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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ESG 부동산 자산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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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ESG 부동산 자산혁명
지속가능한 공간과 부의 미래
오연재, 노상규, 최인섭 저자 / 북디자인 / 2026년 8월 15일
232페이지 / 148x220mm / 무선(날개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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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산의 방향을 다시 묻다"
필요한 것은 기술에 대한 막연한 기대나 거부가 아니라,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시선이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그리고 프롭테크는 더이상 일부 전문가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는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프롭테크의 대중화가 진행되면서 일정한 접근 환경과 활용 역량을 갖춘 개인과 조직은 이를 자신의 공간과 삶을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데이터·기술·환경·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부의 패러다임. 프롭테크가 바꾸는 지속가능한 공간과 부의 미래, 『AI-ESG 부동산 자산혁명』은 공간의 가치, ESG의 힘, AI의 지능이 만나는 미래 자산의 새로운 공식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노상규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학 박사
-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 석사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ESG 연구소 연구교수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 부동산자산관리CEO 과정 주임교수
- 미국부동산자산관리협회(IREM) 교수
- ISO 53001(ESG) 선임심사원
- 미국부동산자산관리사(CPM)

최인섭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학 박사
-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박사(수료)
-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 (전)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위 과정 지도교수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 부동산자산관리CEO 과정 주임교수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ESG 연구소 연구교수

오연재
- 순천대학교 이학 박사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학 박사
- 순천대학교 학술연구교수

- 저서
「AI와 데이터로 푸는 문제 해결의 기술」 (2020)
「C언어 첫걸음, 아두이노로 배우자」 (2025)
「다차원적 통찰의 기술: 초공간 지능을 깨우다」 (2025)
판권지
발행 : 2026년  7월 15일 초판 1쇄 인쇄
저자 : 노 상 규, 최 인 섭, 오 연 재
발행인 : 김 형 태
편집 : 김 도 형
발행처 : 북디자인(www.bookdesign.co.kr)
등록 : 제2023-000053
주소 : 서울시 은평구 백련산로 36, 3차 308동
전화 : (02)2279-3055
홈페이지 : www.bookdesign.co.kr
ISBN : 발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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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본문부분
이 책은 기술과 공간, 그리고 ESG가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를 탐색하고, 이를 실제 삶과 자산의 영역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패러다임의 대전환: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ESG)의 융합을 통한 기술적 진보와 윤리적 방향성의 결합을 논한다. 특히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전환(DX)'과 친환경 중심의 '친환경 전환(GX)'을 결합한 '트윈 트랜지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동산 자산 가치의 재평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여 공간과 자산의 가치 평가 기준이 위치 중심에서 기후 리스크, 에너지 효율성 등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설명한다.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로 미래의 기후 리스크(해수면 상승 등)를 예측하여 자산 가치를 재정의하는 '프롭테크'의 역할을 다룬다. 자원 순환과 에너지 관리: 탄소 추적 기술, AI를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그리드 관리, 그리고 도시를 자원 생산 기지로 재정의하는 '도시 광산'과 자원 순환 시스템을 다룬다. 디지털 포용과 거버넌스: 기술 양극화 해소를 위한 '1인 1 AI' 리터러시 확산, 알고리즘 편향성 제어, 그리고 설명 가능한 AI(XAI) 기반의 투명한 거버넌스와 알고리즘 감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과거에는 기업이 부패하거나 잘못된 결정을 내릴 때, 그 책임의 화살은 명확하게 CEO나 임원진을 향했다. 그러나 초지능 시대의 도래는 이러한 전통적인 거버넌스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즉 인재 채용, 대규모 자산 투자, 고객의 대출 승인 여부, 심지어 기업의 장기적인 리스크관리까지 인공지능(AI)이 깊숙이 개입하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실질적인 판단 주체로 기능하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 본문 중 (Chapter 4. 투명한 리더십: 설명 가능한 AI와 거버넌스)